오전의 예배와 토크토크 소그룹 그리고 신나는 음악체조

맛있는 짬뽕과 잡채, 향긋한 쑥전, 김치겉절이 풍성한 떡과 약식 특별활동

오늘은 작은 음악회로 학교가 들떠있었다. 외부에서 유스오케트라, 디딤 고전무용팀이 오시고, 오토 하프, 시낭송, 싱어롱이 준비되었다!

풍선과 꽃으로 아름답게 장식이 되어 눈으로 즐거움이 벌써 시작되었다!

유스팀의 ‘주 품에‘와 ’참 아름다와라 ‘음악도 은혜로왔고, 첼로 솔로 “고향의 봄” “아리랑” 에 우리 가슴이 푹 젖었다. 더 듣고 싶은 아쉬움으로 가득했지요!

고전무용팀의 “여명의 빛” 공연은 손끝발끝 하나까지 드러내는 감성넘치는 동작들이 한국무용의 진수를 보여 주었다. 관중들이 숨을 죽이고 매료되며, 우리 고전무용의 아름다움을 오랫만에 다시 느꼈다!

또 오토하프를 온 몸으로 연주하신 우리 사모님!! 하프소리가 참 아름다왔다!

우리 학교 시니어 시인이신 이금자님의 “우리 엄마” 시낭송이 있았다!
각자 자신의 어머니를 그리워 한 순간이었다.

행복시니어학교 특활선생님들의 노력과 수고, 사랑으로 멋지고, 은혜로운 작은 음악회를 하게 되어 깊은 감사를 드리며, 친교와 예배 소그룹 등 모든 시간을 위해 기도와 사랑으로 준바히신 모든 봉사자분들께 감사를 올린다!

“오늘도 우리 행복시니어학교를 인도해 주신 우리 예수님께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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